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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9 전남일보, 국내 첫AI 융합 낙상방지 솔루션 개발 ‘호평’ 317


토마토헬스케어 제품출시 광주상의 우수사례발표회



 편집에디터


토마토헬스케어 위보환 대표가 낙상예방을 위한 제품 설명을 하고 있다. 광주상의 제공 편집에디터


지역 헬스케어 업체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노인과 환자들의 낙상예방을 위한 제품을 개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시된 제품은 지자체 요양시설 기능보강사업과 공립치매요양병원에도 도입이 확정됐으며 일본진출을 위한 준비작업도 진행되고 있다. 이 제품 개발로 낙상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최소화와 국민건강관리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광주상공회의소(회장 정창선)는 2층 홍보실에서 ‘4차 산업혁명 대응 혁신성장 지원사업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우수사례로 발표된 헬스케어 전문업체 ㈜토마토헬스케어(대표 위보환)는 최근 광주상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컨설팅을 통해 빅데이터 산업보안학과(교수 이충형), 빅데이터·인공지능(AI)기술을 가진 서울소재 요타코퍼레이션㈜와 상호협업으로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기술이 융합된 낙상방지 솔루션’을 개발·출시하게 됐다.

이번 솔루션은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환자 얼굴·관절상태를 확인해 환자가 침대에서 내려오려고 하거나 올라가려 할 때, 취침시 침대 팔걸이 상태 등을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판단해 위험시 요양보호사, 가족에게 호출 신호와 영상자료를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솔루션은 그 성능을 인정받아 지역내 기초자치단체 요양시설 기능보강사업과 신설 공립치매전문 요양병원에 도입이 확정됐으며 일본 진출을 위한 준비도 진행되고 있다.

내년 매출이 3배 이상 늘고 신규고용 역시 50% 이상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위보환 토마토헬스케어 대표는 “현대사회는 노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고 환자 케어 등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등 경제적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게 현실”이라며 “이번 제품개발로 힘든 업무를 AI가 대신해 줌에 따라 복지분야 등에서 큰 효과를 볼 수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발표회는 광주상의가 산업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해 지역산업 및 기업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추진된 ‘4차 산업혁명 대응 혁신성장 지원사업’의 우수사례 중 하나다. 올해 자동차부품 제조 및 물류업, 사출금형, 1차 금속, 미세먼지 샘플러, 건설소프트웨어 개발분야 등 지역내 6개사를 지원한 결과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다.

광주상의는 이번 우수사례 발표회를 시작으로 신기술 융합을 통한 제품 고도화, 생산공정 고도화, 애로기술 해소 등 사례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상공회의소 협력사업본부 김지은 차장이 '4차 산업혁명 대응 혁신성장 지원사업 우수사례 발표회' 에서 사업개요를 설명하고 있다. 광주상의 제공 편집에디터 https://jnilbo.com/2019/10/28/2019102814092101417/